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타워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총 1.5km) 완영 후,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을 결합한 대회다. 김정훈 기자 2026.07.12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도심 속 이색 스포츠 대회인 ‘2026 롯데 아쿠아슬론’이 열렸다. 맑아진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의 수직마라톤인 스카이런이 합쳐저 진행된 이번 ‘2026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천호수 동호를 두 바퀴(1.5km) 완영 후 롯데월드타월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를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