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야호’ 허경환, 리센느 기운 받아 유행어 역주행 도전
하경헌 기자 2026. 7. 12. 09:34

개그맨 허경환이 걸그룹 리센느의 기운을 받아 유행어 역주행에 도전한다.
오늘(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에는 허경환이 최우‘수산’의 첫 손님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 앞에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허경환은 요즘 가장 뜨거운 리센느의 방문에 흥분하더니 남다른 정보력을 자랑한다. 또한 메이가 가장 보고 싶었던 ‘최우수산’ 멤버로 자신을 뽑자 기뻐하며 유행어 ‘언발란스’로 화답한다.
뿐만 아니라 허경환은 자신과 동갑인 1981년생 제나의 어머니에게 즉석에서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는 그들의 노래 ‘데자 뷰(Deja Vu)’를 추천하며 예능 최초로 세 명이 화음을 내는 라이브를 선보인다. 또한 ‘최우수산’을 위해 특별한 개인기를 공개했다.
영상 콘텐츠를 올리기만 하면 몇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리센느의 인기에 힘입은 허경환은 자신의 유행어 역주행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더불어 유세윤, 허경환, 붐, 양세형이 만든 음식을 풀 코스로 즐긴 리센느 멤버들은 각자 1등 메뉴를 고르는 과제도 주어진다.
최근 ‘거제 야호’의 인기로 역주행 인기를 얻기 시작한 리센느의 출연분량은 오늘(12일) 오후 6시5분 최우‘수산’에서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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