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민, 소지섭 정체 알았다 "어마무시하게 유명한 간첩"(김부장) [TV나우]
최하나 기자 2026. 7. 11. 22:51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부장' 서수민이 소지섭의 정체를 알았다.
11일 저녁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에서 땅강아지(원현준)는 김민지(서수민)를 빼돌려 취조하기 시작했다.
땅강아지는 김민지에게 아버지인 김부장(소지섭)이 간첩이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땅강아지는 "그것도 어마무시하게 유명한 간첩이었다. 그래서 너네 아빠 정체가 노출 되면 북에서 공작원들이 내려온다. 우리가 엄청 골치가 아파진다"고 했다.
이어 땅강아지는 "갑자기 너네 아빠가 사고를 쳤다. 그놈의 딸내미 찾겠다고. 너 때문에"라고 분노했다.
이에 김민지는 자신의 아버지가 간첩이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김부장']
김부장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