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성-하윤경 초고속 결혼 “진짜 부부야, 사기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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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첫 회부터 지성과 하윤경이 결혼식을 올린다.
7월 11일 밤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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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첫 회부터 지성과 하윤경이 결혼식을 올린다.

7월 11일 밤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지성과 하윤경은 1회 방송부터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고 결혼식을 치르는 역대급 현장을 선보인다. 극 중 박해강(지성)과 강하리(하윤경)가 좌충우돌 ‘간헐적 가족’으로 엮이게 되는 전초가 되는 장면인 것. 클래식한 턱시도에 보타이를 매치해 반듯한 새신랑의 정석을 보여준 박해강은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의 서늘한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다정한 눈빛을 발산한다.

강하리는 수많은 큐빅으로 정교하게 장식된 풍성한 A라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여신 비주얼을 뽐낸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에 싱그러운 카라 부케를 든 강하리는 말끔하고 우아한 신부의 정수를 보여준다. 과연 100억 원의 돈을 노리고 아파트에 잠입한 박해강과 ‘가짜 가족’으로 얽히게 되는 강하리가 첫 회부터 초고속으로 버진로드를 밟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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