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남궁민, 66→84㎏ 충격 변화 “샤워하다 울기도”

김혜영 2026. 7. 1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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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체중 18kg을 증량한 사실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드라마 ‘결혼의 완성’ 주인공 남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궁민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 당시 체중을 18kg 증량했다고 밝혔다. 근육을 늘려 66kg에서 84㎏까지 증량했다는 것. 그는 운동을 10개월간 했다며 “매일 3시간씩 했다”라고 극한의 벌크업 과정에 대해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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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궁민은 식단 관리도 했다며 “하루에 5~7끼씩 챙겨 먹었다. 근육이 빠지는 악몽을 꿀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운동하다 운 적도 있다. 샤워하다 눈물 흘린 적도 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김종국은 “정말 쉽지 않은 거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남궁민은 “평상시엔 71~72㎏, 오늘은 예쁘게 나오고 싶어서 67kg까지 뺐다”라며 남다른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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