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태풍 대비 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열어
심근아 2026. 7. 10. 08:37

창원해양경찰서는 태풍에 대비해 ‘지역 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창원시,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등 13개 유관기관·단체 위원과 진해신항 신축공사를 하고 있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가 참석해 해양재난에 대한 대응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창원해경 도영진 경비구조과장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근아 기자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