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성형 이세영, 글러브 끼고 링 위에 섰다 “난 개그맨일까? 복싱 선수일까?”

김명미 2026. 7. 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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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소셜미디어
이세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이세영이 링 위에 선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7월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에서 복싱 선수로 활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글러브를 끼고 링 위에 선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세영은 "그냥 대충 살자. 구멍 난 티셔츠 입고 합주에 나가는 나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합주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또 이세영은 "전 개그맨일까요? 가수일까요? 복싱 선수일까요? 채널 4개 운영 사업자일까요? 요즘 바빠서 거의 휴업 중이지만"이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세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성형수술 비용으로만 1억 원 이상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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