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내내 하락 반도체 반등 성공, 코스피 소폭 상승‥달러 다시 1,500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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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하락세를 이어온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하며 7,2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낮 한때 7,063.76까지 밀리며 7천 선을 위협받았다가, 소폭 반등하며 45.12포인트, 0.62% 상승한 7,291.91에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0.18% 오른 27만 8천 원에 거래를 마쳤고, 내일 미국 ADR 상장을 앞둔 SK하이닉스는 크게 반등하며 5.3% 오른 218만 6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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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하락세를 이어온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하며 7,2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낮 한때 7,063.76까지 밀리며 7천 선을 위협받았다가, 소폭 반등하며 45.12포인트, 0.62% 상승한 7,291.91에 장을 마쳤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1조 3천억 원가량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받쳤습니다.
삼성전자는 0.18% 오른 27만 8천 원에 거래를 마쳤고, 내일 미국 ADR 상장을 앞둔 SK하이닉스는 크게 반등하며 5.3% 오른 218만 6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고조로 한때 주가가 급락했지만, 최근 낙폭이 너무 과하다는 인식이 번지면서 저가 매수 물량이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790대에서 상승 출발하며 한때 800선을 회복했던 코스닥은 등락을 거듭하다 어제보다 9포인트, 1.15% 오른 794에 장을 마쳤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중동 긴장감 고조 등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3시 반 기준 1,506.1원을 기록하며, 1,500원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36264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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