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공수처 체포방해' 선고일…대법원 정문 폐쇄
서대연 2026. 7. 9. 1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인 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이 폐쇄돼 있다.
대법원은 이날 오후 2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관련 청사 보안강화를 위해 오전 11시 30분부터 정문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인 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이 폐쇄돼 있다.
대법원은 이날 오후 2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관련 청사 보안강화를 위해 오전 11시 30분부터 정문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2026.7.9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진도 해안서 물놀이하다 썰물에 휩쓸린 가족…엄마·아들 사망(종합) | 연합뉴스
- 남친 체포되자 몸에 매달려 방해하고 경찰관 손가락 깨문 50대 | 연합뉴스
- 강화도 주택서 60대 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체포 | 연합뉴스
- 깔창에 숨기고 창밖에 던지고…전자기기 빼돌린 물류센터 직원 | 연합뉴스
- 만취해 시내서 시속 104㎞ 질주…사망사고 낸 20대 징역 5년 | 연합뉴스
- 숙박업소서 피운 번개탄에 불 번져…투숙객 8명 대피 소동 | 연합뉴스
- 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 기소 | 연합뉴스
- 경찰관이 중학생들에 테이저건 보여주려다 잘못 쏴 1명 부상 | 연합뉴스
- 배우 김수현, 광고계약금 5억8천만원 반환 소송 승소 | 연합뉴스
- 톰 크루즈, 내달 '디거'로 13번째 내한…할리우드 배우 최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