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최...엄홍길 대장 애장품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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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막식을 개최했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동도서와 학용품 등 중소기업이 기부한 15만점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의 선행을 세상에 알리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퍼져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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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동도서와 학용품 등 중소기업이 기부한 15만점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고액 후원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 복지시설 후원 결연식, 참전유공자를 위한 먹거리 키트 제작 등이 진행됐다.
후원사로 참여한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로 3만원 이상 결제하는 경우 5000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노란우산공제 모델인 탁재훈, 소유미, 김나희와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애장품, 유명 연예인 싸인CD를 경매로 판매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의 선행을 세상에 알리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퍼져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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