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기다리는 강릉 주문진항의 황새치
강원취재본부 2026. 7. 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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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온·열대 해역에 주로 분포하는 대형 황새치가 잡혀 경매를 기다리고 있다.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 열대와 온대에 널리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남부와 제주도 외해에 분포하는 황새치는 강원 동해안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어종이다.
지난해 7월 10일에는 삼척에서 길이 3m, 무게 226㎏의 대형 황새치가 잡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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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8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온·열대 해역에 주로 분포하는 대형 황새치가 잡혀 경매를 기다리고 있다.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 열대와 온대에 널리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남부와 제주도 외해에 분포하는 황새치는 강원 동해안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어종이다.
지난해 7월 10일에는 삼척에서 길이 3m, 무게 226㎏의 대형 황새치가 잡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26.7.8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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