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승부차기로 콜롬비아 잡고 8강 막차
민경찬 2026. 7. 8. 08:45

[밴쿠버=AP/뉴시스] 스위스 선수들이 7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를 승부차기로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스위스는 0-0 연장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를 4-3으로 꺾고 72년 만에 8강에 올라 아르헨티나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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