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후반 34분, 3골 몰아쳤다...이집트에 극적인 역전승
공다솜 기자 2026. 7. 8. 07:42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가 이집트에게 3 대 2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후반 34분까지 2골 차로 밀리다 15분여 만에 3골을 연달아 넣은 건데요. 기적과도 같은 순간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 vs 이집트
2 대 0으로 밀리고 있는 아르헨티나
후반 34분, 크리스티안 로메로
메시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골!
후반 38분, 메시 골문 앞 혼전을 가르는 오른발 슛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결국은 동점골을 터뜨립니다]
후반 추가시간, 엔소 페르난데스 골
[헤딩, 골 들어갔어요, 엔소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경기를 뒤집습니다.]
극적인 역전승에 '입틀막' 감독님
3 대 2 극적인 역전승
펑펑 우는 메시, 안아주는 동료들
'축신'과 함께이기에 오늘도 아르헨티나에 이변은 없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이 대통령이 공격 지시" 막무가내 증언만 듣고 ‘쿠팡 차별 보고서’
- [단독] ‘대통령 소년원 수감설’ 유포한 모스탄, 진술 거부하더니…"단정은 못해" / 풀버전
- "미국 지면 승부조작" 트럼프의 황당 폭주…결국 ‘망신’
- ‘2655조 투자’ 이게 돼? "충분히"…삼성전자 실적 ‘대박’
- [비하인드 뉴스] "김민석, 계엄날 무슨 약?" 성분까지 따지자 "국힘인줄"
- 미군 "이란에 강력한 공습 시작…상선 공격 대응 조치"
- [단독] "이 대통령이 공격 지시" 막무가내 증언만 듣고 ‘쿠팡 차별 보고서’
- [단독] ‘CIA 통화해 동요 말라 당부’…‘홍장원 지시’ 적힌 자료 확보
- [단독] ‘대통령 소년원 수감설’ 유포한 모스탄, 진술 거부하더니…"단정은 못해" / 풀버전
- 아르헨티나 : 이집트 하이라이트…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