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차 미국 출국

지윤수 gee@mbc.co.kr 2026. 7. 7. 18: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재계 인사들이모이는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 오후 5시쯤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삼성전자 실적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답변 없이, 곧장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선밸리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컴퍼니가 1983년부터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아마존 이사회 의장 제프 베이조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팀 쿡 애플 CEO 등이 참석합니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상무 시절 매년 참석했다가 사법 리스크 이후 한동안 발길을 끊었고 지난해 9년 만에 복귀했습니다.

지윤수 기자(g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35682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