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100일‥중앙·지방정부 운영성과 점검회의 개최

백승우 100@mbc.co.kr 2026. 7. 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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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 주재하는 정은경 장관

보건복지부가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열어 통합돌봄 제도 시행 이후 100일간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오늘 회의에서 복지부는 통합돌봄 신청·서비스 연계 등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방정부 역량 강화, 제도 기반 조성 강화, 서비스 확대 및 내실화 등 하반기 추진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복지부는 실태조사를 통해 돌봄 수요와 지역의 서비스 공급 여건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은 통합돌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통합돌봄정책위원장인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시행 초기의 어려움과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제도를 보완하고, 국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5676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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