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외인 타자 세베리노, 오늘 새벽 입국하자마자 잠실서 타격훈련[잠실 현장]

허상욱 2026. 7. 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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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두산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7.07/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산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잠실야구장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두산은 지난 2일 세베리노와 총액 20만 달러(약 3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베리노는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SSG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이날 새벽 입국,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하며 합류 첫날부터 분주한 일정을 소화했다.

베팅 게이지에서 힘찬 타격을 선보인 세베리노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두산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취재진을 향해 미소짓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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