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증명서’ 등장인물관계도, ott는?

2026. 7. 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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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가 강렬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첫 방송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가 첫 방송부터 얽히고설킨 인물관계도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가족관계증명서' 1회는 최고 시청률 4.7%, 전국 4.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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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등장인물관계도 


'가족관계증명서'가 강렬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첫 방송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가 첫 방송부터 얽히고설킨 인물관계도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가족관계증명서’ 1회는 최고 시청률 4.7%, 전국 4.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가족관계증명서' 


주인공 나지니(박세영 분)는 겉으로는 부족함 없는 금수저 등장인물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어린 시절 행복했던 모습과 편의점에 혼자 있는 현재의 쓸쓸한 모습이 대비되어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니와 엄마 나세리(한고은 분) 사이의 날 선 갈등이 드러났다. 세리가 일방적으로 결혼을 강요하자 지니는 격분하며 눈물을 삼켰다. 이들 가족의 말 못 할 비밀과 위태로움이 인물관계도의 중심축을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또 다른 등장인물인 노영주(임지은 분)의 가족 역시 평범한 일상 뒤에 민기(전노민 분)를 향한 깊은 원망과 상처를 감추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지니는 과거 학폭 가해자인 도희(박솔라 분)와 마주치고 공황장애를 일으키며 1회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위태로운 가족들의 진실과 악연의 실체가 얽힌 가족관계증명서 2회 방송시간은 7일 밤 7시 5분이다. '가족관계증명서 '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티빙,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MBC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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