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53,000 첫 돌파‥국제유가 소폭 하락

장재용 jyjang@mbc.co.kr 2026. 7. 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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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 AI 관련 반도체 업종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습니다.

현지시간 6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2.2% 반등했고, 애플과 파트너십을 연장한 브로드컴과 목표주가가 대폭 상향한 AMD, 테라다인 등도 상승했습니다.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처음으로 53,000을 돌파했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72%, 1.12% 올랐습니다.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해 브렌트유는 0.18% 내린 배럴당 71.99 달러, 미 서부텍사스산원유는 0.20% 떨어진 배럴당 68.5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35482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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