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딸, 입술에 해골이... 민트 헤어+립으로 좀비 코어 완성 [할리웃통신]

이혜미 2026. 7. 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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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딸 노스 웨스트가 파격적인 좀비 코어로 강한 개성을 발산했다.

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노스는 어머니 카다시안과 함께 운영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여러 편의 영상을 게시했다.

노스는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첫째 딸로 최근 공식 석상에 수차례 모습을 드러내며 트레이드마크인 파란색 머리를 뽐내왔다.

한편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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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딸 노스 웨스트가 파격적인 좀비 코어로 강한 개성을 발산했다.

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노스는 어머니 카다시안과 함께 운영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여러 편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노스는 민트 컬러의 헤어와 립스틱으로 파격 변신에 나선 모습으로 입술에 해골 무늬를 새겨 독보적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는 베이비돌 드레스로 걸리쉬 한 무드를 더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착용해 온 블랙 그릴즈로 자신만의 개성을 극대화 했다.

노스는 또 좀비 이모티콘을 더해 영감의 원천도 넌지시 전했다.

노스는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첫째 딸로 최근 공식 석상에 수차례 모습을 드러내며 트레이드마크인 파란색 머리를 뽐내왔다.

이와 관련해 카다시안은 알렉스 쿠퍼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노스는 정말 성숙한 아이다. 그는 '사람들이 내 파란 머리를 신경 쓰든 말든 나는 신경 안 쓴다'고 한다. 정말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

2013년생인 노스는 웨스트의 뒤를 이어 가수로 활동 중으로 지난 5월 데뷔 앨범 'N0rth4ev'를 발매했다. 앞서 아버지 웨스트의 로스앤젤레스 컴백 콘서트 무대에 게스트로 올랐던 노스는 지난달 모 음악 페스티벌에서 첫 솔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노스 웨스트 틱톡,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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