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은지 얼마 안 됐는데..김소영, ♥오상진 부모위해 며느리 모드..'삼계탕 도전'

김수형 2026. 7. 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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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이 시부모님을 위한 삼계탕 요리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시부모님 오셔서 삼계탕을 해드리려 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접 삼계탕을 준비하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성 가득한 며느리의 삼계탕 도전에 팬들도 "시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겠다", "직접 해드리는 마음이 최고다", "결국 성공해서 다행"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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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시부모님을 위한 삼계탕 요리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시부모님 오셔서 삼계탕을 해드리려 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접 삼계탕을 준비하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닭을 손질해 냄비에 넣고 푹 끓이며 정성껏 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이어졌다.

우여곡절도 있었다. 요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겼지만, 김소영은 끝까지 완성을 포기하지 않았다. 영상에는 "어쨌든 해피엔딩. 냉장 닭이라 순식간에 완성"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 가득한 며느리의 삼계탕 도전에 팬들도 "시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겠다", "직접 해드리는 마음이 최고다", "결국 성공해서 다행"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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