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군 입대 보름 앞두고 '환한 미소' 포착…윤유선 "잘 다녀와"

김하영 기자 2026. 7. 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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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의 근황이 담겼다. / 배우 윤유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준영의 입대 전 해맑은 근황이 공개됐다.

윤유선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즐거운 현장,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즐거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팀의 회식 현장이 담겼다. 윤유선은 출연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주연 배우 이준영과 함께한 인증샷이었다.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의 이준영은 윤유선 옆에서 잇몸이 드러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윤유선은 "준영이 잘 다녀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는 21일 입대를 앞둔 이준영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준영이 주연을 맡은 '신입사원 강회장'은 산경 작가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최종회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다만 마지막에도 영혼이 다시 바뀌는 결말이 그려지면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용두뭥미' 결말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이준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tvN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입대 전 마지막 방송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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