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병철 회장의 '공수래공수거' 글씨 경매 나와

2026. 7. 6. 1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암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가 교양 잡지 '샘터' 창립자인 김재순 전 국회의장에게 써준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샘터'는 경영난으로 인해 올해 1월호를 끝으로 창간 56년만에 무기한 휴간에 들어가는 가운데, 소장 컬렉션과 표지화 등 60여 점을 오는 21일 열리는 케이옥션 온라인 경매에 내놓았습니다.

대표 출품작인 '공수래공수거'는 오랫동안 샘터 이사장실에 걸려있었던 글씨로, 이번 경매를 통해 처음 시장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암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가 교양 잡지 ‘샘터’ 창립자인 김재순 전 국회의장에게 써준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샘터'는 경영난으로 인해 올해 1월호를 끝으로 창간 56년만에 무기한 휴간에 들어가는 가운데, 소장 컬렉션과 표지화 등 60여 점을 오는 21일 열리는 케이옥션 온라인 경매에 내놓았습니다.

대표 출품작인 '공수래공수거'는 오랫동안 샘터 이사장실에 걸려있었던 글씨로, 이번 경매를 통해 처음 시장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케이옥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