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한우경매시장 증축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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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칠곡축산농협(조합장 장영익)이 6월29일 구미시 선산읍 교리 422번지 일원에서 스마트 한우경매시장 증축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경매시장은 전체 부지면적 1만4644㎡(4429평)에 경매장 2곳과 창고 2동, 계류대, 휴게실 등을 갖춰 한번에 한우 360마리를 경매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증축한 경매시장에는 스마트 전자경매 시스템과 실시간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물 유통 선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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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경북 구미칠곡축산농협(조합장 장영익)이 6월29일 구미시 선산읍 교리 422번지 일원에서 스마트 한우경매시장 증축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경매시장은 전체 부지면적 1만4644㎡(4429평)에 경매장 2곳과 창고 2동, 계류대, 휴게실 등을 갖춰 한번에 한우 360마리를 경매할 수 있게 됐다. 구미칠곡축협은 이곳에서 매주 목요일 월 4차례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에 증축한 경매시장에는 스마트 전자경매 시스템과 실시간 정보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물 유통 선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경북 구미갑),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농축협 조합장, 축산농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칠곡축협은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김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구미시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장영익 조합장은 “스마트 경매시장 준공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가축 유통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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