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유호석, 만찢남 동안 미모인데 “클로즈업 주름 보일까 두려워” (놀토)

유경상 2026. 7. 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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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유호석이 클로즈업 두려움을 드러냈다.

모두가 "현대 기술"이라며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자 유호석은 "당연하긴 한데 저희 때는 많지 않았다. 지금은 두려운 건 클로즈업이 들어오면 주름이 보일 텐데"라며 클로즈업 주름 들통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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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83년생 유호석이 클로즈업 두려움을 드러냈다.

7월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클릭비 오종혁, 김상혁, 유호석이 출연했다.

붐은 “벌써 클릭비가 27주년을 맞이했다.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축제를 해야 하지 않냐. 어떤 계획이 있냐”고 질문했고 유호석은 “27주년을 맞아서 클릭비 완전체 콘서트를 하게 됐다. 11년 만에”라며 클릭비 완전체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붐이 “포스터가 떴더라”며 콘서트 포스터 공개에 반색하자 유호석은 “포스터가. 작가님에게 원본사진을 받았는데 거의 그림을 그려주셨더라”며 원본과 결과물이 다르다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가 “현대 기술”이라며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자 유호석은 “당연하긴 한데 저희 때는 많지 않았다. 지금은 두려운 건 클로즈업이 들어오면 주름이 보일 텐데”라며 클로즈업 주름 들통을 걱정했다.

과거와 똑같은 동안 미모라는 칭찬과 함께 붐은 “신동엽 방법이 있다. 클로즈업 들어오면 볼을 빵빵하게 하면 된다”며 클로즈업 대처법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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