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가죽재킷 경매에…낙찰가 9천만 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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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상징과도 같은 검은색 가죽재킷이 경매에 들어갑니다.
경매업체 소더비는 오는 7일부터 황 CEO의 친필 서명이 담긴 톰 포드 브랜드 가죽 재킷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고 현지시간 3일 밝혔습니다.
톰 포드 가죽재킷 새 제품의 가격이 1만 달러 안팎임을 고려하면 가치가 4배 넘게 뛴 셈입니다.
소더비는 황 CEO의 자켓을 두고 "인공지능 혁명의 최전선에서 펼쳐지는 비전의 상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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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상징과도 같은 검은색 가죽재킷이 경매에 들어갑니다.
경매업체 소더비는 오는 7일부터 황 CEO의 친필 서명이 담긴 톰 포드 브랜드 가죽 재킷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고 현지시간 3일 밝혔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4만 달러에서 6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천만 원에서 9천만 원 수준입니다.
톰 포드 가죽재킷 새 제품의 가격이 1만 달러 안팎임을 고려하면 가치가 4배 넘게 뛴 셈입니다.
소더비는 황 CEO의 자켓을 두고 "인공지능 혁명의 최전선에서 펼쳐지는 비전의 상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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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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