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대전 육개장·꿩냉면·한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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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가 대전 시청자 추천 맛집 특집으로 시즌4의 포문을 열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가 대전의 숨은 노포 맛집들을 집중 조명하며 시즌4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일 방송된 1회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엄기준, 류수영이 함께한 대전 '시청자계획' 특집으로 꾸며졌다.
시청자 추천 로컬 식당들로 꽉 채운 첫 대전 먹트립을 성공적으로 마친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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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가 대전 시청자 추천 맛집 특집으로 시즌4의 포문을 열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가 대전의 숨은 노포 맛집들을 집중 조명하며 시즌4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일 방송된 1회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엄기준, 류수영이 함께한 대전 ‘시청자계획’ 특집으로 꾸며졌다. 반세기 전통의 육개장부터 100년 전통 꿩냉면, 엄기준의 단골 한우집까지 다채로운 로컬 노포 먹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시청자 추천을 받은 반세기 전통의 육개장 노포였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수라간 상궁의 비법을 이어받은 깊고 진한 국물 맛의 육개장을 맛본 뒤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합류한 류수영과 함께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북한식 꿩냉면 식당으로 향했다. 이들은 평양식 왕만두와 고유의 슴슴한 매력을 지닌 꿩냉면을 폭풍 흡입하며 안방극장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날 먹방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메뉴는 엄기준이 직접 추천한 단골 한우집의 고기였다. 단골 맛집답게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최고급 한우 구이가 등장해 출연진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류수영은 자신만의 고기쌈장 버터 레시피를 직접 선보이며 한우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시청자 추천 로컬 식당들로 꽉 채운 첫 대전 먹트립을 성공적으로 마친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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