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알고보니 '육상선수' 출신이었다…"버리는 카드인 줄 알았는데" ('나혼산')

태유나 2026. 7. 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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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육상 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 참여한 회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 구성환과 함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신영은 출발과 함께 엄청난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고, 남자들을 제치고 역전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김신영은 "나 버리는 카드라고 생각했다"면서 "육상선수를 했었다.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육상을 하다가 유도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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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김신영이 육상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사진제공=MBC

개그우먼 김신영이 육상 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 참여한 회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신영은 라디오 DJ 진행을 마치고 뒤늦게 도착했다. 회원들은 전현무 팀, 코드 쿤스트 팀, 기안84 팀으로 나뉘어 낙하산 달리기 게임을 진행했다. 낙하산을 메고 바람의 저항을 이겨내서 달려야 하는 릴레이 형식이었다. 

김신영이 육상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사진제공=MBC


전현무, 구성환과 함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신영은 출발과 함께 엄청난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고, 남자들을 제치고 역전승을 거머쥐었다. 

코드쿤스트는 "신영 누나가 진짜 빨랐다. 제일 빨리 들어왔다. 민호 잘 뛸 건 누구나 다 알았는데, 신영 누나는 생각 못했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신영은 "나 버리는 카드라고 생각했다"면서 "육상선수를 했었다.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육상을 하다가 유도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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