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남서 약 1시간, 무려 220평” 양평 2층집이 3억대로 경매행 [부동산360]

서정은 2026. 7. 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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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강하면에 대지면적만 220평에 달하는 2층 전원주택이 경매에 나왔다고 해 헤럴드경제가 현장을 직접 찾았다.

해당 매물은 강하면 소재 토지와 주택이 일괄매각 건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토지는 727.0㎡(219.9평)이고, 건물은 300.0㎡(90.7평)이다.

채권자가 임의경매를 신청한 이 물건은 이달 10일 첫 경매가 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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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강하면 소재 주택 및 토지
7월 15일 3.8억원에 2차 경매 앞둬
[영상=김율 PD]
[영상=김율 PD]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경기 양평군 강하면에 대지면적만 220평에 달하는 2층 전원주택이 경매에 나왔다고 해 헤럴드경제가 현장을 직접 찾았다.

해당 매물은 강하면 소재 토지와 주택이 일괄매각 건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토지는 727.0㎡(219.9평)이고, 건물은 300.0㎡(90.7평)이다. 제시외 25.2㎡ (7.6평)도 포함돼있다.

채권자가 임의경매를 신청한 이 물건은 이달 10일 첫 경매가 개시됐다. 초기 감정가는 5억5426만원으로, 이 중 토지 가격이 2억7335만원, 건물 가격이 2억2702만원으로 평가됐다. 수목은 약 4000만원, 제시외 건물은 1388만원이었다.

한 차례 유찰 끝에 초기 감정가의 70%인 3억8798만원에 오는 7월 15일 2차 경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도 주인을 찾지 못하면 8월 19일 2억7158만원에 3차 경매가 진행된다.

권리관계도 비교적 깨끗하고, 일대는 전원주택 단지가 잘 형성돼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부분도 있었다. 물건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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