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흉기 난동’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최진석 2026. 7. 3. 21:57
[KBS 창원]거제경찰서는 거제시 고현동 한 미용실에서 직원과 손님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80대 남성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의 범행 동기를 확인하는 작업 등을 거쳤습니다.
한편, 피해자 2명은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진석 기자 (c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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