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 딸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입건
2026. 7. 3. 19:03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딸 유담 씨의 인천대학교 교수 임용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딸 유 담 씨는 지난해 인천대 2학기 교수채용에서 합격해 교수가 되는 과정에서 자격 미달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노승환 기자 todif77@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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