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조국,핵폭탄 축하 물세례

조원범 2026. 7. 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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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조국,핵폭탄 축하 물세례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국가대표 박서진과 아마추어 정조국이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베어크리크GC(파72.7,102yds)에서 열린 최종일 박서진은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아마추어 이시은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뤘다.연장 6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박서진은 버디를 기록 파에 그친 이시은을 누루고 정상에 올랐다.정조국은 최종일 7타를 몰아치며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조원범 (wonbum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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