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김원훈 이선민, 안방 웃음 책임지는 코미디 어벤져스

김명미 2026. 7. 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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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메타코미디 소속 코미디언 곽범, 김원훈, 이선민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곽범, 김원훈, 이선민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넘나들며 남다른 입담과 순발력,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먼저 곽범은 지난 6월 6일 공개된 MBC ‘놀면 뭐하니?’의 ‘촌놈들의 전성시대2’에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안정적인 진행력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3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이자 뇌지컬 서바이벌 예능인 ‘피의 게임X’ 출연까지 폭넓은 행보를 기대케 했다.

김원훈은 MBC ‘놀면 뭐하니?’의 숏폼드라마 ‘찍어유’에서 노래부터 연기까지 소화 가능한 만능 캐릭터로 활약했다. 영화 ‘와일드 씽’에서 신비주의 콘셉트의 발라드 왕자 최성곤을 모티브로 한 오봉식으로 등장하여 능청스러운 연기와 특유의 코믹한 표현력으로 숏폼드라마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이선민은 MBC ‘놀면 뭐하니?’의 ‘쩐의 전쟁 in 창원’ 편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즉흥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순간순간 터지는 몸개그와 자연스러운 표현력, 예측할 수 없는 리액션으로 웃음의 중심을 잡으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프로급 자취 생활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오늘 방송되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도 이선민만의 친근하면서도 과감한 예능감이 터질 예정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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