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 베라왕, 20대라 해도 믿을 만한 스키니 몸매…등근육까지 [N해외연예]
김민지 기자 2026. 7. 3. 15:55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베라 엘렌 왕(이하 베라 왕)이 77세에도 20대 같은 미모와 몸매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베라 왕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생일 파티 행사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베라 왕은 등이 훅 파인 파격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앴다. 더불어 탄탄한 등 근육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49년 6월 27일생으로 현재 만 77세인 베라 왕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육아는 뒷전, 월 700만원 쓰는 아내…"돈 버는 기계됐다" 남편 눈물
- "부엉이바위, 5분 23초"…대박 흥행 '김부장' 작가 박태준, 일베 의혹
- 장동건, '볼 빵빵' 비주얼…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눈길'
- "땀냄새 심해 손님 끊겼다"…헬스장서 퇴출당한 남성, 환불받고도 '억울'
- "남편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며느리에 사사건건 지적하는 시모 '눈총'
- 여성 노린 어깨빵, 육은영이 참교육…학생 폰 100대 부순 교사[주간HIT영상]
-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에 쓴소리…"눈물이라도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 "결혼하면 황금알 거위 뺏긴다"…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 허지웅 "이병태 '배재고 옹호'는 호남 혐오 추천사…스벅보다 더 처벌해야"
- 혈흔 묻은 장윤기 SUV 압수 안한 경찰…경찰 부친이 보름 몰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