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혁신위원회' 출범…공동위원장 최휘영장관·박지성
유성훈 2026. 7. 3. 14:51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일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합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혁신위 공동위원장을 맡습니다.
위원으로는 이영표,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등이 참여합니다.
혁신위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K-축구 혁신 요구에 부응해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 강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