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이재명식 포퓰리즘, 호남 반도체 투자 발목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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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발목을 잡게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까지 모두 충분한 숙의와 검증 없이 정치적 이익만을 좇아 각각의 지지층을 겨냥해 만든 졸속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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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발목을 잡게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삼성전자 노조와 소액주주단체가 개정된 노동조합법과 상법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반발하고 있다며, 도끼에 제 발등을 찍게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까지 모두 충분한 숙의와 검증 없이 정치적 이익만을 좇아 각각의 지지층을 겨냥해 만든 졸속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정치적 이익에만 매몰된 포퓰리즘적 국정 운영의 결과가 좌충우돌 국정이라며, 지금이라도 국정 운영 기조를 전면 쇄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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