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창 靑 AI비서관 "용인 첫 삽 6년…이 대통령, 0으로 만들겠단 의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와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은 오늘(3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용인에서 첫 삽을 뜨는데 6년이 걸렸다"며 "이를 0으로 만들겠다는게 최고 권력자의 의지"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호남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는 배경에 대해선 "서남권은 에너지 자급률이 170%"라며 "에너지 생산원이 있는 곳에 데이터센터와 공장을 짓는 것은 필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서남권 대규모 투자로 압도적 반도체 공급역량 확보" [연합뉴스 자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3/newsy/20260703104432150rwxi.jpg)
청와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은 오늘(3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용인에서 첫 삽을 뜨는데 6년이 걸렸다"며 "이를 0으로 만들겠다는게 최고 권력자의 의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인허가 같은 거 밤을 새워서라도 해라, 내가 직접 책임관이 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호남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는 배경에 대해선 "서남권은 에너지 자급률이 170%"라며 "에너지 생산원이 있는 곳에 데이터센터와 공장을 짓는 것은 필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남권의 재생에너지가 이미 충분히 많고 더 늘릴 수 있다"며 "새로운 전력원이 거기 있는 것이고 그걸 많이 늘려야 되는 건 당연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청와대 #김우창 #서남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소재형(soja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대구시교육청, 467개교서 맞춤형 예방교육
- 폭염 꺾였지만…에어컨 없는 노점상은 낮엔 찜통
- 오래 지켜야 할 숲은 어디?…산림청, 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마라탕에 나트륨 기준치 최대 5배…국물 남겨야“
- 새벽 제주 쿠팡물류센터 폐기물 수거장 화재
- 지역대학 보조금 부정 수급한 대학교수 4명 덜미
- 100년 버틴 성당도 와르르…강진 위력 곳곳에
- 배우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오늘 결심 공판
- 우주발사 매번 허가 안 받는다…반복 발사 시 ’5년 일괄허가’
- “폭염에 열흘 쉬었다 문 열어“…꽃시장도 혹독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