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창 靑 AI비서관 "용인 첫 삽 6년…이 대통령, 0으로 만들겠단 의지"

2026. 7. 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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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은 오늘(3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용인에서 첫 삽을 뜨는데 6년이 걸렸다"며 "이를 0으로 만들겠다는게 최고 권력자의 의지"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호남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는 배경에 대해선 "서남권은 에너지 자급률이 170%"라며 "에너지 생산원이 있는 곳에 데이터센터와 공장을 짓는 것은 필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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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서남권 대규모 투자로 압도적 반도체 공급역량 확보" [연합뉴스 자료]

청와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은 오늘(3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용인에서 첫 삽을 뜨는데 6년이 걸렸다"며 "이를 0으로 만들겠다는게 최고 권력자의 의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인허가 같은 거 밤을 새워서라도 해라, 내가 직접 책임관이 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호남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는 배경에 대해선 "서남권은 에너지 자급률이 170%"라며 "에너지 생산원이 있는 곳에 데이터센터와 공장을 짓는 것은 필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남권의 재생에너지가 이미 충분히 많고 더 늘릴 수 있다"며 "새로운 전력원이 거기 있는 것이고 그걸 많이 늘려야 되는 건 당연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청와대 #김우창 #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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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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