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6세 늦둥이 딸 국제학교 합격
김가영 2026. 7. 3. 09:01
유튜브 채널 '김그리'서 공개
김구라, 6세 늦둥이 딸 국제학교 합격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딸이 국제학교 2차 시험에 합격했다.

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엄마와 맞이하는 첫 어버이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의 집을 찾았다. 그리는 김구라에게 샴페인을 선물했고 김구라는 “축하할 일이 있다”며 “수현이가 (원하는 학교에)붙었다”고 말했다.
김구라의 아내는 “2차에 붙었다. 3차가 남았다”고 말했고 딸 수현이도 “붙었다”며 기뻐했다.
앞서 김구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송도로 이사를 가야한다”며 “인천 송도에 국제학교가 있지 않느냐. 늦둥이 딸을 (국제학교에) 넣어보려고 다녀왔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구라는 2015년 전 아내와 이혼을 하고,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을 해 2021년 둘째 딸 수현을 얻었다. 김구라의 딸 수현 양은 올해 만 4세, 세는 나이로 6세가 됐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명보, 귀국 이틀만 돌연 미국행…"할 이야기 있다, 언젠가는…"
- "회장님한테 인사해야 월급 올라"...李대통령, '니가 좋아' 영상 공유
- 韓축구, 월드컵서 받은 '냉엄한 감사보고서'
- "장윤정과 화해했다" 속여 투자 권유…친모 행방은 '오리무중'
- 140t 잔해서 8일 버텼다…베네수엘라 지진 생존자 기적적 구조
- 유승준 한국행 가능할까…오늘 '세 번째 소송' 항소심
- [그해 오늘] 10대 아들 애인과 성관계 들키자…동료 살해까지 한 남성
- 이준석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가혹…철회해야"
- 노태악 "배우자 해외출장 비용 돌려드리겠다"…국고 반납 의사
- 코스피 흔들리는데…"팔지 말고, 급락할 때 더 사라" 조언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