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5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실력 유창"
이재훈 기자 2026. 7. 3. 07:49
![[서울=뉴시스] 그리, 김구라.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3/newsis/20260703074903777akkh.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김구라의 늦둥이 딸 수현 양이 국제학교 2차 전형에 합격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구라는 아들 그리(김동현)가 어버이날을 맞아 방문한 자리에서 "수현이가 학교 2차 시험에 붙었다"라며 인천 송도 국제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수현 양은 만 5세의 나이에도 영어로 쓴 어버이날 편지를 읽고 유창한 영어 대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의 아내 역시 "아직 3차 전형이 남았다"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모았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2021년 9월 늦둥이 딸 수현 양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이름 아직 기억…사과 받고 싶어"
-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 박은영, 5세 연하 사업가와 내일 결혼
- 재혼 발표 오윤아 혼인신고 마쳤다…결혼식은 미정
- "N번방급"이라며 김수현 언급한 김세의…결국 협박 혐의로 재판행
-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부부 됐다 "법적 결합 확인"
-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하며 살아"
-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남편은 노화로 탈모"
-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 2세 성별 공개한 세븐 "지난주에 확인…공주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