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도체 추락속 혼조 마감…다우 최고치·나스닥 1%↓

이지헌 2026. 7. 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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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이틀 연속 이어진 가운데 업종 간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83포인트(1.14%) 오른 52,900.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01포인트(0.00%) 오른 7,483.24에 보합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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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이틀 연속 이어진 가운데 업종 간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83포인트(1.14%) 오른 52,900.07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01포인트(0.00%) 오른 7,483.24에 보합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07.36포인트(-0.80%) 내린 25,832.67에 거래를 마쳤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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