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영철 “앉아서 소변 보는 연습 중” 화장실 습관에 여자 4호 급 호감(나솔사계)

이하나 2026. 7. 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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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26기 영철의 화장실 습관에 여자 4호가 호감을 느꼈다.

7월 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여자 4호와 26기 영철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26기 영철과 여자 4호는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여자 4호가 “잘 드시나”라고 묻자, 26기 영철은 “먹는 것 엄청 좋아한다. 먹을려고 사는 것 같다. 그리고 예쁜 거 보고”라고 답했다.

여자 4호는 “평소 이런 행동은 싫다는 게 있다면?”이라고 물었다. 26기 영철은 “눈치 없이 말하는 것”이라고 답한 뒤 이성 관계에서는 거짓말을 가장 싫어한다고 꼽았다.

여자 4호는 “전 뒷정리 안 하는 사람. 특히 화장실에서”라고 말했다. 이에 공감한 26기 영철은 “저도 그건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요즘 앉아서 보는 거 연습하고 있다. 그래도 습관처럼 몸에 들여야 하니까. 결국에 그건 내가 편한 것도 있지만 남들도 편해지라고 배려하는 것 아닌가. ‘누군가 이걸 불편해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여자 4호는 “배려심 있으시다”라며 26기 영철에게 호감을 느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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