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美 6월 고용증가 5만7000명 그쳐…예상치 크게 하회
이승주 기자 2026. 7. 2. 22:22

미국의 6월 고용 지표가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며 경기 우려를 키웠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6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7천 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집계 기준 전문가 예상치인 11만5천 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다만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치(4.3%)를 소폭 하회했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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