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 폭락에 코스피 7% 급락…SK하닉 14%↓
김다솔 기자 2026. 7. 2. 17:38
간밤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에 코스피가 7600선까지 밀렸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89% 내린 7648.09에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9%, 14% 넘게 급락했습니다.
코스닥도 6.74% 하락한 866.72에 종료했습니다.
장중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0.9원 오른 1555.8원에 마감했습니다.
김다솔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MTN 머니투데이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DS자산운용, 'DS 코스닥액티브' ETF 상장…"중소형주 운용 경쟁력"
- 류준열도 도장...갤럭시코퍼레이션, 왜 스타 영입에 안달일까 [엔터그알]
- [단독]크래프톤, 룬샷게임즈 대표 교체...배형욱 전 대표 개발총괄역 맡아
- ‘5000가구’ 우극신 리모델링 완성 눈앞…신동아4차도 포스코이앤씨 유력
- K-바이오 '운명의 7월'…미국서 증명할까
- 귀여움 입고 위생 잡았다…라이온코리아 ‘아이! 깨끗해’, 글로벌 스타 헬로키티와 만남
- '민선 9기'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
- 20년 지킨 '미르' 결국 中 알리바바 품으로…위메이드 매각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