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에게 받은 은혜 일로 갚겠다"…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

2026. 7. 2.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식을 열고 4년간 추진할 핵심 정책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지방의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기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직자가 일하다 죽는 것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 있느냐. 나라를 위해서 또 우리 경북을 위해서 또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해서 떠날 때는 박수 받는 그런 삶이 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식을 열고 4년간 추진할 핵심 정책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사는 도지사의 역할이 도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도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지방의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기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경북신공항을 하루빨리 개항해 경북의 하늘길을 열고 경북을 세계와 연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이철우 / 경상북도지사 - "공직자가 일하다 죽는 것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 있느냐…. 나라를 위해서 또 우리 경북을 위해서 또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해서 떠날 때는 박수 받는 그런 삶이 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