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에게 받은 은혜 일로 갚겠다"…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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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식을 열고 4년간 추진할 핵심 정책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지방의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기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직자가 일하다 죽는 것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 있느냐. 나라를 위해서 또 우리 경북을 위해서 또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해서 떠날 때는 박수 받는 그런 삶이 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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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민선 9기 취임식을 열고 4년간 추진할 핵심 정책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이 지사는 도지사의 역할이 도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도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지방의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기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경북신공항을 하루빨리 개항해 경북의 하늘길을 열고 경북을 세계와 연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이철우 / 경상북도지사 - "공직자가 일하다 죽는 것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 있느냐…. 나라를 위해서 또 우리 경북을 위해서 또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해서 떠날 때는 박수 받는 그런 삶이 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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