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로 잉글랜드 살리는 해리 케인
민경찬 2026. 7. 2. 08:42

[애틀랜타=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1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경기 후반 41분 1-1 상황에서 역전 골을 넣고 있다. 잉글랜드가 케인의 멀티 골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라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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