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DR콩고에 진땀승 거두고 16강‥'케인 4·5호 멀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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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케인의 멀티골 활약으로 콩고민주공화국에 진땀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잉글랜드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32강전에서 전반 7분 시펭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상대 골키퍼 음파시의 거듭된 선방에 막혀 끌려갔지만, 케인이 후반 30분 기어코 헤더 동점골을 넣은 데 이어 11분 뒤 역전골까지 성공시키면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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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케인의 멀티골 활약으로 콩고민주공화국에 진땀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잉글랜드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32강전에서 전반 7분 시펭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상대 골키퍼 음파시의 거듭된 선방에 막혀 끌려갔지만, 케인이 후반 30분 기어코 헤더 동점골을 넣은 데 이어 11분 뒤 역전골까지 성공시키면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홀로 팀의 모든 골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끈 케인은 대회 4,5호 골로 6골의 메시, 음바페의 뒤를 이어 나란히 5골을 넣은 홀란과 함께 득점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잉글랜드는 오는 6일 개최국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다툽니다.
이명노 기자(nirva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34374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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