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李-文 회동, ‘당내 통합’ 메시지 될 수 있을까
2026. 7. 2. 04:34
김진의 돌직구쇼(2일 오전 8시 50분)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하며 국정 현안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가열되는 계파 갈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두 전·현 대통령의 만남이 당내 통합의 메시지를 줄 수 있을지 전문가들과 분석해 본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대 간호사 ‘태움’ 사망에…李 “사람 살리는 병원서 끔찍한 폭력”
-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 “與 운동권 세력 무너지고…결국 李대통령이 이길것”[정치를 부탁해]
-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 ‘홍명보 뒤통수 가격하는 옌스?’…AI 영상 1200만뷰 터졌다
- [사설]월 수출 1000억弗 돌파, 연 수출 1조弗 눈앞… 日도 못 가본 길
- [사설]환율 ‘4중 파도’… 강달러-슈퍼엔저-셀코리아-24시간 환시장
- [사설]선관위 특검, 정치색은 빼고 속도는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