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lineup] ‘케인-벨링엄-라이스 선발 출격!’ 잉글랜드, 32강 콩고민주공화국전 라인업 공개!

김호진 기자 2026. 7. 2. 00: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스타

[포포투=김호진]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이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잉글랜드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격돌한다.

흐름이 좋은 쪽은 잉글랜드다. 잉글랜드는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이는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한 기록이다.

콩고민주공화국도 만만치 않다. 조별리그에서 포르투갈과 1-1로 비겼고, 콜롬비아에 0-1로 패했지만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었다. 최종 성적 1승 1무 1패, 득실차 +1로 조 3위를 차지하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런 상황 속 양 팀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먼저 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케인을 최전방에 세우고 래쉬포드, 벨링엄, 마두에케가 2선을 구성한다. 중원은 라이스와 앤더슨이 맡고, 수비는 오라일리, 게히, 콘사, 스펜스가 구축한다. 골문은 픽포드가 지킨다.

이에 맞서는 콩고민주공화국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선다. 시펭가를 중심으로 위사와 음부쿠가 공격진을 구성하고, 사디키, 무투사미, 무카우가 중원을 책임진다. 마쉬아퀴, 튀앙제브, 음벰바, 완 비사카가 포백을 이루며, 골키퍼 장갑은 음파시가 낀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