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반기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나스닥 0.66%↓
권영미 기자 2026. 7. 1. 2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 증시가 1일(현지시간) 미·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중동 평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2026년 하반기 시장 전망도 불투명해진 데 따라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88.0포인트(0.17%) 하락한 5만2231.1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0.5포인트(0.27%) 밀린 7478.84, 나스닥 종합지수는 174.2포인트(0.66%) 하락한 2만6039.507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일(현지시간) 미·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중동 평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2026년 하반기 시장 전망도 불투명해진 데 따라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88.0포인트(0.17%) 하락한 5만2231.1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0.5포인트(0.27%) 밀린 7478.84, 나스닥 종합지수는 174.2포인트(0.66%) 하락한 2만6039.507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영욱 "'류수영♥' 박하선, 감당 안 될 여자…계속 명품 사 나를 것"
- 오지헌 "父 90년대 일타강사…월수입 5000만원에 100평대 집"…금수저 시절 고백
- "엄마 무서워, 내릴래"…4·6세 두 딸 태운 채 194㎞/h 살인 질주[영상]
- 편의점 알바생 "문신 후 손님들 시선 변화, 이 정도로 달라질 줄 몰랐다"
- [단독]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결혼 2년 만에 부모됐다…7일 득남
- 김밥집 앞 박스 뒤집어 쓴 남성…달걀 2판·김 600장 훔쳐 도주[영상]
- "예비 시부에 1~2주마다 안부전화 30분, 좀 뜸했더니 사사건건 트집"
- "UFO 아니야?"…수도권 하늘에 '점 3개' 둥둥, 이동 방향 봤더니 깜짝
- 황재균, '추노' 그 자체…야윈 얼굴로 "야간 러닝 갈 사람?" [N샷]
-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 그래야 맘 편히 성생활"…질병청 과장과 깜짝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