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스윙 키즈’…스타와 꿈나무의 만남[포토]

김세영 기자 2026. 7. 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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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이 2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올해도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롯데월드타워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시그니처 공간이던 18번 홀은 한층 진화한 ‘롯데 플레저 스타디움’으로 운영된다. 스타디움 형태의 갤러리 관람 구조와 LED 영상 시스템을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일에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주요 참가 선수와 아마추어 유망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회조직위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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