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담아내는 음악쇼다. 원작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신드롬과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MC로는 장민호와 양세형이 발탁됐다. 장민호는 '무명전설' 진행자로서 TOP7의 성장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인물이다. 양세형 역시 프로그램 내 '탑프로단'으로 활약하며 TOP7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바 있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입담과 센스로 TOP7과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웃음과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출처:MBN
공개된 첫 티저 영상도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TOP7은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등장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이들은 "콩닥콩닥 여심을 저격하는 무대, 심장이 쿵하는 화끈한 무대, 마음을 적시는 감동의 무대까지, 모조리 싹 다 모아 '전설의 사내'로 돌아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당부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전설의 사내'에서는 기존의 '서열탑' 경쟁이 아닌, 새로운 '미션탑' 정복을 향한 대결이 펼쳐져 멤버들의 신선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전설의 사내'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무대와 이벤트를 통해 음악쇼 이상의 재미와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며 "TOP7의 압도적인 라이브는 물론, 예상 밖 예능감과 진솔한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